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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디지털의 다리가 되다

비즈니스

2025. 8. 1. 게시

상상파머스

윤건

어르신과 디지털의 다리가 되다

비즈니스

2025. 8. 1. 게시

상상파머스

윤건

– 평택시 세교동 개나리아파트 노인정에서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교육 진행 –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오늘날, 디지털은 어르신들에게 또 하나의 ‘장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벽을 넘을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손길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상상파머스는 대한노인회 평택지부 및 세교동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 스마트폰, 이제 낯설지 않아요

스마트폰으로 문자 보내기, 사진 찍기, 카카오톡 사용법,
그리고 인터넷 검색과 유튜브 시청까지—
어르신들이 가장 어려워하시는 부분을 중심으로 하나씩, 차근차근 배워갔습니다.

“손주 얼굴 보려고 영상통화 배웠어요”
“예전엔 누가 전화 오면 무서웠는데, 이젠 내가 먼저 걸어요”
현장에는 어르신들의 변화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 키오스크도, 걱정하지 마세요

무인 주문기기(키오스크)는 이제 대부분의 카페와 식당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아 당황하거나, 주문을 포기하는 어르신들도 적지 않았죠.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키오스크 모형을 활용해 음식 주문 연습, 좌석 선택, 결제 방법 등
실습을 통해 익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일상생활에서의 자립감과 자신감을 키워나갔습니다.

  • 함께 만드는 디지털 포용 사회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서,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사회적 연결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상상파머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세대 연계형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디지털을 배우는 기쁨,
세대를 잇는 따뜻한 연결,
그 시작은 바로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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